왜 에버링크 기브를 믿을 수 있나요?
사연이 올라오는 길, 돈이 가는 길, 숨기지 않는 것을 적었어요.
사연 하나가 올라오기까지
서류
사진이나 화면 캡처는 받지 않고, 병원 인터넷 발급 PDF와 원본 확인 문서번호를 받아요. 자동 검사(사람이 정한 규칙)는 위조 흔적, 금액이 맞는지, 연락처를 유도하는 말이 있는지만 보는 보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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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과 기준: 자동 검사를 통과해도 돈이 나가는 근거가 되지 않아요. 자동 검사는 관문이 아니에요.
해당 없음일 때: 받은 서류가 없는 경우예요.
발급한 병원에 직접 확인
법무 확인 중공공 진위 조회가 되는 서류는 그 조회로 먼저 확인해요. 조회 결과만으로는 판정하지 않아요.
병원 서류는 환자 본인의 자필 동의서를 받은 뒤 병원의 공식 번호로 직접 확인할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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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과 기준: 서류의 번호와 날짜, 병명, 입원·퇴원일이 병원 기록과 같아요.
해당 없음일 때: 병원 서류가 없는 사연이거나 발급처에 물어볼 수 없는 경우예요.
담당자 전화
사람이 당사자와 발급처에 전화해 정해 둔 항목을 묻고, 말한 일을 시간 순서에 놓고 어긋나는 곳이 없는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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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과 기준: 당사자만 아는 답이 맞고, 시간 순서에 어긋나는 곳이 없어요.
해당 없음일 때: 전화로 연락할 수 없는 경우예요.
전화로 확인하는 항목은 8개예요.
내용을 알면 위조하는 사람이 대비할 수 있어서 질문은 공개하지 않아요.
필요하면 방문
비용이 크거나 위험이 큰 사연, 멀리서 확인할 수 없는 사연은 직접 찾아가 확인해요. 운영 인원이 적은 동안에는 영상통화나 지역 기관의 도움으로 대신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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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과 기준: 현장이나 대면으로 실제 있는 일인지 확인해요.
해당 없음일 때: 방문이 필요 없다고 운영자가 판단한 경우예요.
모금을 열면 단계를 통과하기 전에는 돈이 나가지 않아요.
단계마다 상태가 끝남·진행 중·해당 없음·아직 중 하나로 적혀요.
돈이 가는 길
모금을 열면 돈은 수혜자 개인 계좌가 아니라 병원·학교 같은 곳에 바로 보내요.
모금을 열면 쓴 내역을 장부에 올려 나중에 공개해요.
숨기지 않는 것
사연마다 확인한 것, 확인하지 못한 것, 확인한 방법, 확인한 날을 공개해요.
확인하지 못한 것도 그대로 보여 줘요.
확인한 날과 확인한 역할을 함께 적어요.
시간이 지나면 사정이 달라질 수 있고, 누가 확인했는지 알아야 믿을지 스스로 정할 수 있어서예요.
이름은 적지 않고 역할(운영자·대표)만 적어요.
당사자를 지키려고 개인정보, 서류 원본과 사진, 전화로 나눈 이야기는 공개하지 않아요.
단계 기록이 없는 사연은 「심사 단계 기록 전이에요」라고 보여요.
이런 수법은 이렇게 막아요
모금을 열면 이미 끝난 수술을 예정이라고 속인 요청은 날짜 순서를 자동으로 점검해 선지급을 막아요.
모금을 열면 서류 속 번호가 아니라 발급처의 공식 번호로 직접 확인해서 가짜 서류를 가려요.
AI로 만든 가짜 서류는 모양만 봐서는 가리기 어려워서, 자동 검사는 보조로만 쓰고 발급처에 직접 확인해요.
우리가 찾아본 범위에서는 발급처 직접 확인을 공개하는 곳이 드물어요.
이 장치가 얼마나 잘 막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어요.
알아 두면 좋은 것
운영비는 어디에 쓰이나요?
법 등록 상태
모금 등록과 비영리 법인 설립은 준비 중이에요.
모금 등록과 환자 동의서에 관한 법 적용은 법무 확인 중이에요.
신고와 이의 제기
이상한 점을 보면 사연 오른쪽 위 ⋯에서 신고해 주세요.
신고하면 운영자가 확인한 뒤 필요한 조치를 해요.
제보나 글이 잘못 막혔다고 생각하면 그 화면에서 이의 제기를 보낼 수 있어요.
운영하는 곳
에버링크 기브는 클래식메이트(대표 최인호)가 운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