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묻는 질문
모금을 열면, 1만 원 중 얼마가 닿나요?
모금을 열면 최소 9,000원입니다. 운영비는 실제로 쓴 만큼만, 많아야 10%로 묶을 예정이고 결제·이체 수수료도 그 안에 넣습니다. 법이 허용하는 모집비용 상한은 15%(1만 원이면 8,500원)입니다.
현금으로 기부하는 사람은 1년에 평균 582,600원, 한 달에 48,550원꼴을 냅니다(국가데이터처 2025 사회조사). 모금을 열면 우리는 운영비를 법정 상한 15%보다 낮은 10%로 묶어, 그 한 달 금액에서 최소 2,428원이 더 필요한 곳에 닿게 합니다. 이 숫자는 법이 허용하는 상한과 비교한 것이며, 플랫폼 수수료를 받지 않는 곳과 비교한 숫자가 아닙니다.
평균값입니다. 15%는 법이 허용하는 상한이며, 다른 단체가 실제로 15%를 쓴다는 뜻이 아닙니다.
정말 사람이 돈을 못 만지나요?
지금은 관리자가 사연별 응원 배정액을 정합니다. 모금을 열면 누구에게 얼마를 보낼지는 공개 규칙이 정하고, 손님 화면에는 금액과 받는 곳을 고치는 기능을 두지 않을 예정입니다. 다만 모금 통장이 생기면 통장 주인(대표)은 은행에서 직접 이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모금을 열면 매일 은행 잔액과 장부를 맞춰 보고, 어긋나면 그대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현금으로도 주나요?
모금을 열면 대신 낼 수 있는 것은 대신 낼 예정입니다. 모금을 열면 병원비는 병원에, 보증금은 집주인에게, 물품은 업체에 낼 예정입니다. 생활비처럼 대신 낼 곳이 없는 돈만 본인 계좌로 나눠 보내고, 쓴 내역이 올라오면 다음 몫을 보낼 예정입니다.
운영비 10%는 어디에 쓰나요?
모금을 열면 결제·이체 수수료, 사이트 운영, 사연 확인, AI 비용에 쓰고, 실제로 쓴 만큼만 가져가 월별로 영수증과 함께 공개할 예정입니다.
연말정산 공제가 되나요?
아직 안 됩니다. 에버링크가 비영리 법인을 세워 세금 공제 단체로 지정받아야 합니다. 지정 목표는 2027년 3월입니다. 지정되면 이 화면에 먼저 적습니다.
사연은 진짜인가요?
사람이 서류와 당사자 동의를 확인한 사연만 올립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확인했는지 사연마다 적어 둡니다. 확인하지 못한 것도 적습니다.
AI 가 쓴 글인가요?
지금은 올라온 사연이 없습니다.
사연 글은 사람이 쓰고, 사연 원문과 연락처는 외부 생성형 AI에 보내지 않습니다. 이름·연락처를 뺀 사본으로 AI 문장 정리를 쓸 때는 그 전에 따로 동의를 받고, 그 사연에 표시합니다.
목표를 못 채우면요?
모금을 열면 나눠 쓸 수 있는 사연은 모인 만큼 전달합니다. 모금을 열면 수술비처럼 나눠 쓸 수 없는 사연은 모금을 등록한 관청 승인을 받아 같은 목적의 다른 사연에 씁니다. 어느 쪽인지는 모금 전에 사연 페이지에 적어 둘 예정입니다.
에버링크는 어떤 곳인가요?
'영리로 비영리를'이라는 생각으로 만든 브랜드입니다. 지금은 클래식메이트(대표 최인호)가 운영하고, 비영리 사단법인 설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