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 쓰레기를 치울 장갑과 자루가 모자라요

환경 · 바다 ·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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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마다 모이는 해변 줍기 모임에 장갑과 자루, 집게가 필요해요.

사연 내용

강원의 바닷가 마을 주민 몇 사람이 주말마다 모여 해변의 쓰레기를 주워요. 태풍이 지나가면 부서진 어구와 플라스틱 조각이 모래 위에 한가득 밀려와요.

장갑이 찢어지고 자루가 모자라서 한 번에 치울 수 있는 양이 많지 않아요.

필요한 것

대략 필요한 금액: 약 350,000원

실제 사연이 아니라, 사연이 이렇게 보인다는 것을 알려 드리려고 쓴 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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